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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행 연습...

2009/05/14 11:32 | Posted by wjyoo80
2009년 5월 9일 토요일
부산에서 있었던 수미 처제의 결혼식을 다녀왔습니다~

결혼식이 시작되기 전...

가은이와 형님의 예행연습을 담아봤습니다.

가은이와 발맞춰 걸어오시는 형님 모습이 아주 인상적이었습니다.

앞으로 20여년 후에...

오늘의 이 예행연습이 제연되는 날도

꼭 사진으로 담아보고 싶네요 ^^

이번 것은... 사실상 공개하기가 꺼려지지만...
널리 사람을 이롭게 하고자
레시피를 공개하기로 마음을 먹었습니다.

누구나 한번 맛을 보면
봄소풍 가고 싶은 생각이 든다는
나들이용 영양만점 초간단 Dr. Yoo 샌드위치를 소개합니다.

토요일 아침.. 눈을 뜨자마자...
아차~! 배가 고픕니다.

그동안 모아둔 저축을 털어서 맛있는걸 사먹어야지 ^^
우리 돼순이 돼돌이 배를 따니
31,600원이 나옵니다.

마트에 가서 샌드위치 재료를 사기로 했습니다.
샌드위치 재료와 이것저것 필요한 것들을 모두 사니
31,620원이 나옵니다.
샌드위치에 필요한 재료는 다음과 같습니다.
삶은 계란 2개, 양상추 반개, 치즈 5조각, 버터 약간, 참치캔 1개,
옥수수 통조림 반통, 슬라이스 햄 1봉지, 마요네즈, 허니머스타드소스,
양파 반개 사과 반쪽, 토마토 2~3개 (크기에 따라)
식빵 10조각... 이상 4~5인분 입니다.



그럼 요리를 시작해볼까요~

삶은 계란 2개와 참치, 옥수수, 양파, 사과를 잘게 썰어 모아둡니다.
마요네즈와 함께 잘 섞어주면
요렇게 됩니다.

한쪽엔 양상추와 토마토를 잘 챙겨 둡니다.

토마토는 끓는 물에 약 10초간 데쳐 주시구요
건져내서 껍질을 벗긴다음 약 3~5mm로 얇게 썹니다.

그리고 마트에서 사온 슬라이스 햄을 살짝 익힙니다.

그런다음 빵 한쪽에 버터를 바르고
치즈, 양상추, 토마토, 햄, 스프레드를 차곡차곡 쌓아줍니다.
확대




완성된 모습~!

연애할 때 이거 도시락 싸가서
점수 좀 땄었습니다 ^^v

늦은 밤까지 독서를 하다보면 ㅡ.ㅡ
눈이 침침해져온다~
그땐... 아마도 배가 고파서일 것이다..


개인적으로 가장 낭만적인 야식은
뭐니뭐니 해도
해물 파전이 아닐까~!@#$%^&

아무튼 2동 사시는 주형 형수님께서 주신 파를
어찌요리할까 고민하다가
(얼마전 파김치를 먹곤 냄새가 나서 이틀동안 혀를 널어놨었다 ㅡ,.ㅡ)
나의 아내 김소영 여사가 오징어를 사왔다.

초간단 초저렴 해물파전을 감상해 보세요~!



우선 오징어를 잘 씻어서 손질을 잘해야 합니다.
연약한 아내에게 시킬 수는 없으니
제가 손수 칼을 잡아 봅니다.

오징어야~ 너에게 원한 같은건 없으니 날 원망하진 마라~

배를 가르고~

내장을 잘 제거한 후에,
왕소금을 손에 지고 몸통의 껍질을 벗겨냅니다.

오징어 빨판은 아주 지저분하니
칼로 생선 비늘 벗기듯이 깨끗이 손질해 줍니다.
"이거... 생각보다 쉽지 않은걸~"

파를 약~ 5센치 가량 길이로 썰어주시고
밀가루와 부침가루 물을 섞어주고
개란도 탁~!
개란은 파전을 굽다가 나중에 그 위에다가 깨트려 구워도 맛있는뎅~
번개같이 뒤집어 줍니다~

완성된 모습~!


음... 역시 해물 파전은 간장 맛이란 말인가~? ㅡ.ㅡ

벗꽃 필무렵~

2009/04/01 16:51 | Posted by wjyoo80
때는 2009년 3월 28일 토요일
요며칠 꽃샘 추위가 기승을 부렸지만...

닭의 목을 비틀어도 아침은 오듯이~
드디어 오고야 말았다~ 봄이...

봄을 맞이하여 벗꽃이 거리를 온통 분홍빛으로 물들이고 있다~
내 마음도 같이 분홍빛으로 물들어간다~
(음... 이 표현 괜찮은데 ㅡ.ㅡ)

아직 만개하진 않았지만
주말 오후~ 시간이 좀 나서 대현이형네랑 더블 데이트를 즐겼다. ^^


벗꽃이 화사하게 핀
포항공대 캠퍼스


꽃보다 부부~
지대현-강주형 부부
유우종-김소영 부부


간판에 적혀있는대로 여기는 <신라문화체험장>
신라의 꽃놀이 문화를 체험하러 갔다~ ㅡ,.ㅡ


그리고 여기는... 경주 시내에 있는 한 찻집~
주형 형수님 추천으로 찾아간 곳~
차도 맛있고 각종 소품 등 구경할 것들이 많아 참 좋았다.
※참고: 황남빵은 별도로 구매한 것임.


해가 뉘엿뉘엿 넘어가고 저녁이 되니
배가 심히 고파져서 찾아간 곳은 바로...

산모~~ 아니.. 산해~~ ^,.^
고기가 아주 일품인 식당이다.
경주 한 시골 구석에 있다.



여보~ 오늘 하루 즐거웠어?



뽀나스~!!!
이것은 격파의 달인의 알로카시아 격파 장면~!
절대 따라하지 마세요! 절대!!


피부미인 되기 Chapter 1

2009/03/24 00:54 | Posted by wjyoo80
요즘 유치부 설교와 찬양단 싱어로 맹 활약 하면서
마눌께서 나의 피부 가꾸기에 관심을 쏟기 시작했다.




맞다~!
고무고무 3종세트가 있었지~~

<Before>

<시술 중>

<After>

절대 광고 아님~!

CF 사절~!!

슬럼독 밀리네어 보러 가기

2009/03/22 01:25 | Posted by wjyoo80
본가의 호출로
급귀향한 우리 부부..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주말 오후
극장을 찾기로 했다~

배가 고프니깐... 밥부터 먹고~

만 4년여만에 찾은 대이동의 가족정
밥 나올 때까지 사진찍기 놀이 ^^


허허... 밥이다~ ^,.^

배도 부르고~

포항 CGV 오후 5시 40분
<슬럼독 밀리네어>를 보러갈 예정이다.

표를 끊고 약 20분이 남았다!
그래서... 놀았다~ ㅎㅎ

첨엔 별 기대 선택한 영화였는데...
어라~ 상을 무진장 많이 받았네~

그럼 모 아니면 도다~

대박 재밌거나 지루하거나 ㅡ.ㅡ

다행히 영화 평론가 미세스 김소영께서
별 다섯개 만점에 다섯개를 줬다.

120분 상영시간이 아깝지 않은 영화~!!

많이들 보러 가세요~요~요~!

21C 마지막 클림트 한국전시

2009/03/22 01:04 | Posted by wjyoo80
귀가 얇은 유박사~!!
ㅡ,.ㅡ
21세기 마지막 클림트 한국 전시회라는 말에
냉큼 상경하기로 했다.

새벽 5시 30분 알람에 맞춰 준비를 완료하고
포항 고속버스 터미널에서 7시 20분
강남 고속버스터미널로 향하는 버스에 올라탔다.
마누라랑~

몹시 설레는 표정.
버스표는 둘이 합쳐 58,800원
예술을 위해서는 이까짓 돈 쯤이야 ㅜ.ㅜ

12시 정각..
비몽 사몽간에 드디어 '예술에 전당'에 도착..
만 2년만이다..
잘있었어 ??
저거다 바로... 구스타프 클림트.. 조금만 기다려~

근데 배가 고프다 ㅡ.ㅡ

예술의 전당 맞은편 '백년옥'
두부 전문점이다.
순두부찌개 7,000원
비빔밥 7,000원
그리고 나갈 때 비지를 꽁짜로 가져가도 된다.

배를 채우고...
드디어 표를 샀다.
긴장되는 순간이다.
입장권의 유디트가 날 유혹한다~
어서 오라고~ ^,.^

하지만 사진 촬영이 금지 돼어 있으므로 관람 내용은 생략~ ^^;

관람후 기념 촬영~

그리고....












요건 뽀나스~

아쉽게도 본가의 호출로
4시경 대구로 출발~!
아쉬움 x100
ㅠ.ㅠ


언제 또 오지? 서울?




드디어 마지막 일정을 남겨두고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아침을 맞았다.

만 5년만에 찾은 오스트리아~
기억이 가물가물하지만...

기대가 된다. ^^

빈의 아침 풍경과 숙소에서 내려다본 비엔나 시내

비엔나 중심지에 도착
시내 중심가에서는 경찰들이 열심히 주차단속을 하고있기 때문에
반드시 주차권을 사가지고 다녀야 한다.
주차는 최대 2시간...
2시간 이상 주차를 하기 위해서는
2시간 후 다시 주차권을 올려놓아야 한다.
우린 2시간짜리 주차권 3장을 사들고
시내 관광을 시작했다.



이국적인 건물들을 따라 걷다보면
명품들이 즐비한 번화가가 나타난다.


번화가를 따라 시내 중심으로 향하면
드디어 성 슈테판 성당을 만나게 된다.
이제부터 성당을 감상해 보세요.
이 마지막 사진은 바로 성당의 지하실이다.
담임 신부들의 유골이 있는 곳으로서...
어디로 통하는지 알 수 없는 지하 통로로 연결이 되어 있다.
사실 아무나 들어가서는 안되는 곳인것 같은데...

지하실 문이 열리길래 따라 들어갔다가 갇혀서 다시는 빛을 보지 못할뻔 했다. ㅠ.ㅠ


역시 배고플 땐, 케밥이 최고 ^^
간단한 점심을 먹고 다시 관광을 시작~!!


호프부르크 왕궁 주변 종합세트를 지금부터 보시겠습니다.
 <호프부르크 왕궁>


<국회의사당>


<왕립극장>


<시청청사>
겨울철 행사로 시청앞광장에 스케이트장이 만들어져 있었다.


<자연사 & 미술사 박물관>
쌍둥이처럼 생긴 두 건물이 나란히 서있다.
어떤게 어떤건지 모르겠다. ^^


자연사 박물관을 마지막으로 주차시간이 임박한 관계로
차로 이동을 하기로 했다.

다음 목적지는 베르사유 궁전과 함께
유럽에서 가장 화려한 궁전으로 손꼽히는
쉔브룬 궁전이다.
최고의 정원으로 불리지만...
겨울.. 그것도 눈이 엄청 많이 온 겨울에 찾은 궁전엔
그야말로 눈밖에 없었다 ㅜ.ㅜ

왕궁을 향하는 길가의 나무들은 가지를 모두 잘라
왕궁을 가리지 않도록 정리되어 있다.
꽃이 핀 정원은 보지 못했지만...
이런 왕궁에서 살면 장수하겠다는 생각이 들정도로
아름답고 평화로워 보이는 궁이다.


발길을 빠르게 돌려~
드디어 마지막 코스 벨베데레 궁으로 향했다.

다른 궁들과 다르게 조금은 동떨어지고 외진곳에 자리한 벨베데레 궁!
웬지 관광객들도 비교적 적어보인다.

지붕이 동양의 기와집 같아보인다.
왕궁 앞 연못역시 얼어붙어 눈으로 덮여있다.
겨울의 유럽은.. 참... ㅡ.ㅡ





해질녁에 바라본 벨베데레궁에서 발길을 옮길려니
마음 한구석이 허전하다.

이로써 모든 일정을 마치고 비엔나 공항으로 향하였다.

쉴새 없이 너무나 바쁘게 움직인 1주일이였다.
총 이동 거리는 약 2300~2500km 가량 된듯.

나의 아내 김소영이를 데려오지 못한 것이
너무나 큰 아쉬움으로 남는 여행이였다.


안녕, 오스트리아~
안녕, 유럽~!
^^

또 보자구~~!


마누라와 함께 찾아오마~







인스부르크를 출발~!
6시간여 만에 비엔나에 도착..
그리고 몇시간을 더 헤멘다음
산속에 묻혀있는 숙소를 찾을 수 있었다. ㅜ.ㅜ

눈은 왜그리도 많이 오는지...

한번의 좌절!!
새벽에 도착한 숙소에서 Check-in 시간이 지났다는 이유로
들여보내주지 않는다.
하얀 눈밭에서 잠을 자야할 판국...

그래도 어찌어찌... 프로정신이 있는 지배인을 만난덕에
잠은 잘 수 있었다.

다음날 아침...
동유럽의 장미라 불리우는...
헝가리의 부다페스트로 출발!
가는 사이 산과 들녁은 모두 눈으로 덮여있었다.
산속에 집들이 들어선 모습이 아주 이색적이다.

풍경을 감상하는 사이 어느덧 부다페스트에 도착!
국경을 통과하자마자 처음 보이는 휴게소에 들러서
도로 통행권인 '비넷'을 구입했다.
유명한 관광지이지만, 유로화가 거의 통용되지 않는 곳이다.
부다페스트를 관광하기 위해서는 환전이 필수~!

시내를 거쳐 가장 먼저 도착한 곳은
각국으로부터 열차가 들어오는 '동역'

두번째 시련!
헝가리어를 공부하지 못한 탓에
주차요금을 낼수가 없다.
도대체 무슨 말인지..
지나가는 신사들 중.. 영어를 하는 사람들을 만나
우여곡절 끝에 주차요금기 사용법을 알았지만...
환전을 하지 않은 탓에.. 요금을 낼 수가 없다.

인심 좋은 헝가리 국민~!
이런 저런 사정을 설명하니 주차하라고
헝가리 동전을 주신다... 한국돈으로 약 3000원 정도.
대신 유로를 주겠다고 하니 넣어두란다.. ^^

우여곡절 끝에 주차를 완료!
눈밭을 2000km나 달리느라 만신창이가 된 우리의 도요다 ㅜ.ㅜ

드디어 시작된 헝가리 투어~!
가장 먼저 국회 의사당부터 찾아갔다.
건물이 아주 예술이다.
강 건너 부다 왕궁에서 바라다 보는 모습을 기대하시라~!!

그리고 성 이슈트반 성당

이슈트반은 헝가리를 최초로 건국한 왕이다.

이 성당은 부다페스트에서 가장 높은 건물로 국회의사당의 높이와 같다.


여기저기 헤메다 보니 허기가 진다.

헝가리 시내를 헤매다.

대구 동성로거리와 비슷한 번화가에 들어서 피자집을 하나 찾았다.

싼맛에 피자 한판을 동욱이와 둘이서 나눠먹고

힘을 내서 다시 관광을 시작했다.


드디어 시체니 다리를 건넌다.


부다페스트는 원래 부다지구+페스트지구로 이뤄졌다.

어디가 부다지구고 어디가 페스트지구인지는 기억이 안나지만

아무튼 시체니 다리를 사이에 두고 나뉘어져있다.




다리를 건너자 마자 바로 보이는 것이 바로 부다 왕궁이다.

부다왕궁 입구에 리프트가 있어

타고 올라가면서 강건너편 경치를 구경하기가 아주 좋다.

이용료는 한국돈으로 6,000원 정도.

하지만 걸어올라가도 똑같은 경치를 볼 수 있다.

유로는 여전히 사용할 수 없다.

그래서 걸어올라갔다. ^^


부다왕궁을 오르며 바라본 강건너 경치!

국회의사당과 세체니 다리, 성 이슈트반 성당이 아주 멋지다.

그리고.. 부다왕궁!!


부다왕궁을 지나 조금만 더 올라가면

마차시 교회와 어부의 요새가 있다.

공사중인 마차시 성당.

어부의 요새

강건너 경치를 보기에 아주 좋은 곳이다.

가운데 이슈트반 왕의 청동상이 서있다.

부다페스트를 관광하는 아이들!


어느덧, 어둑어둑 해가지기 시작한다.

해질녁 왕궁 주변의 모습.


떠나야할 때가 언제인지 아는 이의 뒷모습은 아름답다 했던가?!

해가지면서 우리가 떠나야할 시간도 다가왔다.

가보고 싶은 곳이 아직도 많이 남은 부다페스트지만...

숙소가 있는 비엔나로 돌아가기 위해서는

발길을 재촉해야만 했다.

그렇지 않으면 무서운 아줌마가 늦었다며

또 못들어오게 할지도 모르니깐 ㅡㅡ;





안녕, 부다페스트 ^^























프라하에서의 일정을 마친 후
뮌헨으로 향한다.

먼저 프라하에서 뮌헨으로 향하는지도를 살핀 후..
또다시 5시간 이상 운전길에 올랐다.

드디어 독일 입성!
차들의 속도가 심상치 않다~
120km/h 이하로 달리다가 신변의 위협을 느끼고
열심히 밟아대기 시작했다.
다행히 기아6단의 우리 도요다는 거뜬히 견뎌 주었다.

드디어 160km/h 돌파...
하지만 평균 속도라는 것...
독일 아우토반에서는 절대 빠른 속도가 아니였다 ㅜ.ㅜ
달리는덴 공짜라지만... 기름은 공짜가 아니거늘~~

뮌헨에 들어서자마자 바로 보이는
알리안츠 아레나 축구 경기장.
2006 독일 월드컵때 화려하게 지어졌다.
저기서 경기를 관람했었더라면 더 좋았을터이지만... ㅡㅡ;

호텔을 찾기위해 얼마나 이많은 거리들을 헤메었던가~ ㅜ.ㅜ

너무 헤멘탓인지... 거의 탈진상태에서 도착한 우리의 호텔~!!
독일산 소세지를 기도 후 시식..

뭐 정신차릴 틈도 없이 바로 겨울스포츠의 도시
인스브루크로 출발~!!
마치 진경산수화와 같은 절경이지만...
인스브루크로 향하는 내내 저런 경치가 바라다 보인다.
지겨울 정도로...

드디어 도착한 인스브루크
강과 알프스산자락의 만남이 절묘하다.
거리를 다니다보면 보드나 스키를 들고
스키장으로 향하는 무리들을 심심찮게 만날 수 있다.

인스브루크 도심의 풍경!
스키장을 제외하면 다소 조용한 도시다.
하지만 스와롭스키 전시장을 비롯해
곳곳에 숨은 재미를 찾는 것도 재미있다.
공연장
인스브루크 개선문

꼭 한덩어리 사오고 싶었지만...
검역을 거쳐야한다는 불편함 때문에
사진으로만 담아올 수 밖에 없었다.

우리의 숙소~!
주변 호텔들은 어디나 할 것 없이
스키어나 보더들로 가득 찼다.


호텔에서 바라본 알프스 산맥의 모습

저녁은 값싼 통닭과
한국에서 가져온 컵라면...
그리고 체코의 버드와이저
(주의: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그 버드와이저가 아님!!)


내일 있을 발표 준비도 열심히 하고~
정말 열심히 하고~



발표도 열심히 잘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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